[헤럴드생생뉴스]공정거래위원회가 아웃도어 업체에서 스포츠 업체로 조사를 확대했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달 말부터 LS네트웍스·아디다스·나이키·푸마 등 스포츠 의류 브랜드 업체를 찾아 현장 조사를 했다.
공정위는 조사 이유를 명확히 밝히지 않은 채 업무용 컴퓨터 내용을 일부 들여다 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아웃도어 브랜드를 조사하다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며 “스포츠 업체의 경우 아웃도어와 달리 담합과 고가이슈 모두 해당이 없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