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은행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VIP고객들을 초청해 영화를 관람하는 ‘시네마데이’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신년 맞이 고객 감사 행사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VIP고객 1000여 명을 초대해 명동롯데, 강변CGV 등에서 다섯 차례에 걸처 진행됐다.
지난달 28일 강변CGV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김종준(사진 오른쪽 2번째) 하나은행장이 직접 참석해 고객들과 함께 영화 ‘박수건달’을 관람하기도 했다.
하나은행은 미술 전문가와 함께하는 ‘갤러리 투어’, 1박 2일간 진행되는 국내 명찰순례, 클래식 아카데미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영화, 연극, 뮤지컬 관람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airins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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