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일 오전 8시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대암산에서A(33)씨가 나뭇가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수년 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가 그만두고 일반 회사에 취업하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자 평소 많이 힘들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A씨가 취업 문제로 고민하다가 극단의 선택을 한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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