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2일 서울 용신동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올해 ‘창업 80년을 넘어 글로벌 제약기업을 위한 창업의 해로 만들자’는 결의를 다졌다.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은 이날 “2013년 동아제약은 지주회사로 전환되는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글로벌 제약기업’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은 신약 개발”이라며 “‘동아제약의 사회공헌은 신약 개발’을 새로운 창업정신으로 삼고 앞으로 신약개발과 해외수출에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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