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우니 먹이 잡기도 힘드네요, 꽥~꽥~.”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큰고니떼들이 2일 한강 상류지역에서 먹이잡이를 하고 있다. 그러나 신통치 않다. 물고기들이 물속에서 움직일 기미를 보이지 않기 때문. 꽁꽁 얼어붙었다. 3일 오전에는 서울도 마치 강원도 철원 날씨가 될 듯하다. 영하 17도까지 떨어진다고 한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밑한파가 기승을 부린 30일 천연기념물 제201호 큰고니떼들이 한강상류지역 물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겨울을 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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