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음악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일본 가수 유이(YUI)의 베스트 앨범 ‘그린 가든 팝(GREEN GARDEN POP)’과 ‘오렌지 가든 팝(ORANGE GARDEN POP) 2장이 동시에 발매된다.
2005년 2월에 데뷔한 유이는 8년 간 활동하며 지금까지 300만 장 이상의 싱글 판매고, 350만 장 이상 앨범 판매고를 올리고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건수 1600만 건을 기록한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다. 이번에 발매되는 베스트 앨범엔 총 21개의 싱글을 비롯해 앨범의 대표 곡, 라이브로 친숙한 곡 등 총 36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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