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차세대 엑스박스(Xbox) 콘솔의 티징을 시작했다.
새로운 엑스박스 콘솔은 오는 6월에 있는 E3 비디오 게임 컨퍼런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3일 MS의 엑스박스 프로그래밍 디렉터인 래리 히랍(Larry Hryb)은 본인의 블로그에 새로운 콘솔 출시를 의미하는 카운트 다운을 게재했다.
오는 6월11일 E3 시작까지 158일이 남았음을 알리는 카운트 다운 시계와 관련, 게임 업계는 이를 차세대 엑스박스 콘솔 출시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또 관련 업계에서는 MS가 게이밍 중심의 7인치 서피스 태블릿 모델과 애플TV 같은 셋톱 박스도 공개할 예정으로 전망하면서 그 파장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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