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시 달서구 본동 주민센터에 한 익명의 여성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겨울철 온기가 되고 있다.
3일 달서구 본동 주민센터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3시께 4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주민센터를 방문해 무의탁 독거노인을 위해 써 달라며 메모와 함께 성금 1500만원짜리 수표를 놓고 사라졌다. 이 여인은 “세상에 진 빚을 조금이라도 갖고 싶다”는 내용의 메모만 남긴 채 신분도 밝히지 않은 채 사라졌다.
smile56789@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