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2월 13일부터 채권전문가 양성을 위해 ‘채권 심화’ 과정을 개설하고 1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채권 업무종사자들을 위한 심화과정으로, 국내외 채권시장의 패러다임 이해, 채권운용 및 평가, 채권신용분석, 리스크관리, 채권투자게임 등 현업 전문가의 사례중심 강의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과정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