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연결 통로’라 불리는 ‘웜홀’이 나타난 것일까?
‘웜홀 UFO’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웜홀 UFO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촬영되었다. 약 2분30초 분량의 이 영상은 빠른 속도로 인터넷,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다른 차원, 다른 시공간으로 갈 수 있는 시간 여행 통로로 여겨지는 웜홀은 공상과학영화 등의 단골 소재다.
웜홀은 ‘우주공간에서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연결하는 통로’로 영상을 보면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신비한 빛이 나타났는데, 마치 그 광경이 웜홀 같다는 것이 영상을 본 이들의 말이다.
한편 UFO 신봉자들은 이 구름을 ‘UFO 구멍’으로 부른다. 외계인이 탄 비행물체가 지구 대기에 이착륙시 남는 흔적이라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항공기의 불빛과 오로라가 합쳐진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통하는 웜홀이 열렸다”면서 신기롭다는 반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