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 측이 이장우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촬영장에서도 이와 같은 분위기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1월 3일 한 관계자는 “현장에서 이장우와 오연서가 친하게 지냈던 건 사실이다. 오빠 동생처럼 친해 보였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극중 연인으로 출연 중인 ‘오자룡이 간다’에 대해서는 “일은 일이고, 개인사와는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에 촬영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답했다.
현재 두 사람은 ‘오자룡이 간다’에서 커플 연기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또한 오연서는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4)에서 엠블랙 이준과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이다.
앞서 오연서는 구랍 30일 ‘2012 MBC 연기대상’에서 이장우, 이준 중 이준이 더 좋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이장우와 사귀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 발언이 네티즌들의 의심을 사고 있다.
한편 ‘우결4’ 제작진은 회의를 거쳐 오연서의 하차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