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홍승완 기자] 동부하이텍은 3일 서광하 부사장, 김상권 상무 등 2명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서광하 부사장(생산본부장)은 1963년 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금속공학 학사와 석사를 취득하고, LG반도체와 대우반도체를 거쳐 1995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공정기술팀장, 부천공장장을 역임했다.
김상권 신임 상무(경영기획실 구매팀장)는 1965년 생으로 울산남고, 울산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현대전자를 거쳐 1997년에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공정기술팀장, 품질보증팀장 등을 역임했다.
sw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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