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회사 퍼니글루가 금일(3일), 해피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모바일게임 '해피플레이' 를 선보였다. '해피플레이'는 국내 앱스토어 중 가장 먼저 티스토어(T store)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하며 향후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도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최근 '국민게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팡, 드래곤플라이트와 같이 소셜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것으로 주인공 캐릭터를 선택한 후 탐험을 통해 유적과 유물을 발견하고 식물을 채집하는 등 교육적인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농장을 가꾸고 경영하는 게임이다. 해피플레이는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SPC그룹의 마일리지카드인 해피포인트카드와 제휴를 통해 유료아이템 구매 시 총 금액의 2%를 해피포인트로 자동 적립할 수 있게 운영된다. 또한, 해피포인트 회원이라면 누구든지 게임 속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퍼니글루 김상범 부사장은 "해피포인트카드와 제휴를 통해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전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적극적인 제휴처 확대로 애니팡의 신화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밝혔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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