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IPTV사업 육성을 위해 계열사인 브로드밴드미디어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0,합병기일은 오는 3월 22일이다.
회사측은 “성장 비즈니스로 사업성이 입증된 IPTV 사업을 회사의 핵심 Platform 비즈니스로 육성하고 내재화를 통한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브로드밴드미디어 주식 5580만주를 2790억원 규모에 취득을 결정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8.85%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비율은 100%이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2월 21일이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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