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아우디 공식 딜러 참존모터스가 1월부터 30분 일찍 차량을 점검할 수 있는 ‘얼리버드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주로 오전 시간에 차량이 몰린다는 점을 감안, 출근 시간을 활용해 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주중 8시 30분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준희 참존모터스 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고객 불만 제로화에 도전하는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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