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아우디 공식 딜러 참존모터스가 1월부터 30분 일찍 차량을 점검할 수 있는 ‘얼리버드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주로 오전 시간에 차량이 몰린다는 점을 감안, 출근 시간을 활용해 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주중 8시 30분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준희 참존모터스 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고객 불만 제로화에 도전하는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dlcw@heraldcorp.com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