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4일 이사회를 열고 이기원(사진) 현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자 네오위즈게임즈 COO(최고운영책임자)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오는 3월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 내정자는 네오위즈 창립멤버로 1997년부터 네오위즈에 몸담아 온 인물이다. 네오위즈 전략기획본부와 네오위즈재팬 게임사업본부를 거쳐 네오위즈모바일 대표를 역임했으며 2011년부터 네오위즈인터넷을 이끌어왔다. 또 올 1월부터는 네오위즈게임즈 COO를 맡아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신임 대표를 맞아 모바일 사업 및 핵심 사업의 해외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기원 대표 내정자는 “어려워진 시장 환경을 적극적으로 극복하고 네오위즈게임즈의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