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보조금 지급과 관련, 이동통신 3사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영업정지가 7일부터 시작됐다. 이통 3사 중 처음으로 이날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간 LG유플러스 서울 종로의 한 지점이 찾는 고객이 없어 썰렁하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07 7일 이동통신3사중 엘지 유플러스 종로3가 직영점에서 방송위로부터 영업정지 징계 첫날을 맞아 직원들이 한산한 매장을 지키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07 7일 이동통신3사중 엘지 유플러스 종로3가 직영점에서 방송위로부터 영업정지 징계 첫날을 맞아 직원들이 한산한 매장을 지키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07 불법보조금 지급과 관련, 이동통신 3사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영업정지가 7일부터 시작됐다. 이통 3사 중 처음으로 이날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간 LG유플러스 서울 종로의 한 지점이 찾는 고객이 없어 썰렁하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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