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보조금 지급과 관련, 이동통신 3사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영업정지가 7일부터 시작됐다. 이통 3사 중 처음으로 이날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간 LG유플러스 서울 종로의 한 지점이 찾는 고객이 없어 썰렁하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07 7일 이동통신3사중 엘지 유플러스 종로3가 직영점에서 방송위로부터 영업정지 징계 첫날을 맞아 직원들이 한산한 매장을 지키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07 7일 이동통신3사중 엘지 유플러스 종로3가 직영점에서 방송위로부터 영업정지 징계 첫날을 맞아 직원들이 한산한 매장을 지키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07 불법보조금 지급과 관련, 이동통신 3사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영업정지가 7일부터 시작됐다. 이통 3사 중 처음으로 이날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간 LG유플러스 서울 종로의 한 지점이 찾는 고객이 없어 썰렁하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