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의 브라질 국채상품 누적 판매금액이 7일 1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010년 브라질 국채 중개서비스를 개시한 후 이듬해에는 업계 최초 월지급식 브라질채권신탁, 2012년에는 브라질 물가연동국채를 연이어 출시해 지금까지 1조230억원어치를 판매했다.
미래에셋증권이 선보인 브라질 국채 상품은 한국과 브라질 간 조세협약에 따라 연 10%의 표면금리 이자 소득과 채권 평가 차익, 환차익이 모두 비과세인 절세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성연진 기자/
yjsu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