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내린 눈이 지속된 한파로 빙판길로 변하면서 낙상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서울 서초구가 7일 오전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협력으로 서초구 일대에서 대대적인 빙판길 제거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07 7일 오전 최근 빙판길에 의한 낙상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서초구가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협력으로 서초구 일대에 대대적인 빙판길 제거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07 7일 오전 최근 빙판길에 의한 낙상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서초구가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협력으로 서초구 일대에 대대적인 빙판길 제거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07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