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국내 주식시장 상장지수펀드(ETF)와 고배당 종목에 투자하는 ‘SK Good Timing V+D Wrap’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SK Good Timing Wrap 시리즈의 장점만을 결합했다. 상반기에는 변동성을 이용한 ETF에 투자해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며, 하반기에는 배당주와 배당 관련 ETF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예정이다. 상품의 최소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며 중도해지 수수료가 없어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하다.
이지웅 기자/plat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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