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오는 10일까지 사장 후보자를 공모한다.
응모 자격은 환경ㆍ경영ㆍ경제ㆍ행정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일정 기간 이상의 근무 및 연구경력이나 탁월한 실적을 갖춘 사람이다.
응모자는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학위증 사본, 경력증명서를 공사 홈페이지(www.slc.or.kr)에서 내려받은 지원서 등과 함께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장추천위원회가 서류심사를 거쳐 6명을 정한 후 면접심사에서 3명으로 압축하면 환경부장관이 최종 임명한다.
신임 사장 임기는 3년이며 연봉은 1억1700만원 안팎이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