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동양과 동양네트웍스가 매각 추진설에 급등세다.
9일 동양그룹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IT 서비스사업부문인 동양네트웍스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동양과 동양네트웍스 두 종목이 장 초반 상한가에 거래됐다.
오전 9시 53분 현재 동양네트웍스는 전일보다 147원(14.80%) 뛰며 상한가를 기록,1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은 장 초반 상한가에서 상향폭을 줄여 전일보다 102원(12.36%) 오른 927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동양과 동양네트웍스에 각각 섬유사업부와 IT서비스사업부 매각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둘 다 이날 오후 6시까지다.
yjsu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