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동양과 동양네트웍스가 매각 추진설에 급등세다.
9일 동양그룹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IT 서비스사업부문인 동양네트웍스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동양과 동양네트웍스 두 종목이 장 초반 상한가에 거래됐다.
오전 9시 53분 현재 동양네트웍스는 전일보다 147원(14.80%) 뛰며 상한가를 기록,1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은 장 초반 상한가에서 상향폭을 줄여 전일보다 102원(12.36%) 오른 927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동양과 동양네트웍스에 각각 섬유사업부와 IT서비스사업부 매각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둘 다 이날 오후 6시까지다.
yjsu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