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관계사인 일룸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방 시리즈 ‘쿼드’, 책장 ‘에디’, 이지소파 ‘졸리’ 등 모듈형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쿼드는 중ㆍ고생부터 신혼부부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학생-서재방 신제품.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레이아웃 변경이 가능한게 특징이다. 박스형 모듈을 기본으로 수직으로 쌓거나 수평으로 엇갈려 배치함으로써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ㄱ‘자, ’ㄷ‘자 등 의도대로 배치할 수 있다고 일룸은 설명했다.
에디는 다양한 모듈을 기반으로 하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책장이다. 학생방이나 서재 뿐 아니라 침실, 거실, 부엌, 테라스까지 다양한 공간을 하나의 아이템으로 일체감 있게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어떤 공간, 어떤 제품과도 조화롭게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특히 거실에 책장을 배치해 거실을 서재나 까페처럼 연출할 수 있으며, 책장에 문ㆍ서랍ㆍ디바이더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함께 구성하면 기능적이면서 색다른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고.
이지소파 졸리는 독서와 휴식을 한번에 도와주는 제품. 중ㆍ고생이나 1인가구에 적합한 모던한 디자인의 신규 침대 2종과 편안히 기대어 책을 보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한다고 일룸 측은 덧붙였다.
일룸은 신제품 출시에 따라 ‘2013 신학기 두근두근’ 행사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이달 18일부터 한달 간 구매금액별로 학용품꾸러미, LED책상등을 받을 수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