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군인공제회는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서 신입직원 교육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 대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배달’ 나눔 봉사활동은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사회 연대의식을 갖게 하기 위해 신입직원 교육에 포함시켰다. 이들 신입직원은 오는 15일까지 신입직원의 조기 직무 적응, 기업의 가치와 비전을 심어주기 위한 집체교육 및 산하 사업체 방문을 마치면 실무부서에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인공제회는 지난 2일 신입직원 10명을 채용했으며, 이번 신입직원 공개채용 모집에는 840여 명의 인원이 지원해 8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hu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