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제 서영(이보영)이의 비밀은 다 밝혀졌다. 아버지를 숨기고 자기보다 더 아꼈던 동생을 등졌던 서영이는 3년간의 살얼음판에서 내려왔다. 결국 이혼을 선택한 것이다. 서영이의 비밀이 밝혀지자 시청률은 고공행진이었다.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가 또 한 번 자체최고기록을 경신했다. 14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코리아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내 딸 서영이’는 42.7%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6일 방송분에서 40%를 넘어서며 ‘국민드라마’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내 딸 서영이’가 다시 한 번 자체기록을 깨며 경이로운 승승장구 중인 상황이다.
또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에서는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여기에서는 무려 45%의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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