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진에어가 신임 대표이사로 마원 현 대한항공 뉴욕여객지점장(상무)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원 진에어 신임 대표이사는 1987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여객마케팅부와 여객전략개발부, 샌프란시스코 지점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뉴욕여객지점장을 맡고 있는 경영 전략 및 여객 마케팅 전문가다.
진에어 측은 “확고한 경영 실적을 이어가고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자 글로벌 경영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