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대통령직인수위의 최대석 인수위원이 13일 인수위원직을 자진 사퇴했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인수위 기자회견장 브리핑에서 “인수위 외교국방통일분과위원인 최대석 위원이 어제(12일) 일신상의 이유로인수위원직 사의를 표명했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이를 받아들였다”고 발표했다.
윤 대변인은 사퇴 이유에 대해 “일신상의 이유로만 이해해달라”고 덧붙였다. 최 위원은 사퇴 후 휴대전화를 꺼놓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