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오연서 폭풍 눈물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오연서는 1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해 자신의 열애설로 가상 남편인 이준이 곤경에 처한 데 대해 미안함을 표했다.
오연서는 이날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준은 구설에 휘말리지 않아도 됐었다. 그런데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이준이라는 이름이 함께 거론됐고, 거기에 욕까지 먹게 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오연서는 이어 “잘못은 내가 했는데 왜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지…. 못난 나와 파트너를 한 것이 마음 아팠다”고 밝히며 폭풍 눈물을 흘렸다.
네티즌들은 “오연서 폭풍 눈물 가슴이 아프다” “이준과 다시 알콩달콩 살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열애설은 사실인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