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계속되는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 가능한 식품안전 문제를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식품안전열린포럼’을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오는 16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후변화와 식품안전관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대응 식품안전관리 소개 ▷국내 기후 권역별 식중독 발생예측 모델 개발 소개 ▷기후변화에 따른 곰팡이독소 관리 및 영향 분석 ▷외국의 기후변화와 식품안전관리 연구 동향 및 현황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또 패널 토의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식품안전관련 다양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참가신청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