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81억6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56.56%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649억3800만원으로 32.3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2억5500만원으로 138.42%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하나투어는 또 지난해 영업이익 345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59.11% 증가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매출액은 2589억원으로 14.35%, 당기순이익은 298억원으로 52.83% 각각 늘어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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