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영화 ‘레 미제라블’에서 ‘판틴’역으로 열연한 앤 해서웨이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의 제 70회 골든 글로브상 영화부문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받아들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앤 해서웨이는 ‘페이퍼보이’의 니콜 키드먼, ‘더 마스터’의 에이미 애덤스,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의 헬렌 헌트 등 쟁쟁한 선배 여배우들을 제치고 장르를 통틀어 주는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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