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Cobo Conference & Exposition Center)에서 열린 ‘2013 북미 국제 오토쇼(2013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는 2명(?)의 피터 슈라이어 현대기아차 총괄 디자인 사장이 무대에 올라왔다. 사진은 피터 슈라이어 얼굴 사진이 담긴 아이패드 상자를 뒤집어 쓴 가상의 피터 슈라이어가 기아차 ‘더 뉴 K7’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이후 진짜 피터 슈라이어가 등장해 ‘진짜’와 ‘진짜 같은 가짜’가 함께 사진을 찍는 이색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