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비스 & 파트 (Service & Parts) 부문 부사장으로 조규상(42세ㆍ사진) 상무를 승진 임명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3월 1일부로 공식 취임하는 조규상 부사장은 1996년 삼성자동차(現 르노삼성자동차) 에 입사해 중앙연구소차체설계업무를 담당했으며, 2000년부터 5년간 스카니아 코리아(SCANIA KOREA)의 기술지원 및 기술교육업무를 역임했다. 2005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입사한 조 부사장은 최근까지 서비스 운영 및 신차인증 상무직을 맡았다. 조규상 부사장은 1993년 연세대학교 기계 공학과를 졸업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