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9월 잠정은퇴 후 1년 4개월 만에 KBS 예능에 복귀한 강호동이 소감을 전했다.
강호동은 1월 16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달빛프린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예능프로그램에서 책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풀어간다는것이 낯설었다”며 “처음 섭외를 받고 고민을 했지만 제작진을 믿었기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주 첫 녹화를 했는데 네 명의 멤버들과 처음 뵙는 자리였던 만큼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점점 호흡을 맞추다보면 더 발전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고 웃어보였다.
한편 ‘달빛프린스’는 게스트가 한 권의 책을 직접 선정, 그 책에 따라 주제가 선정되는 북 토크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첫 게스트로는 탤런트 이서진이 출연한다. 오는 22일 첫 방송.
박건욱 이슈팀 기자 / kun1112@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