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8일 밤 9시2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 A(41.여)씨의 집에서 A씨가 비닐봉지를 뒤집어 쓴 채 숨져 있는 것으로 동거남(44)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동거남은 경찰에서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와보니 A씨가 얼굴에 비닐봉지를 뒤집어 쓰고 공기가 새지 않도록 압박 붕대를 목에 감은 채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다는 동거남의 진술을 토대로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