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은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1249억50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신주 350만주가 발행되며 신주발행가액은 3만5700원,신주 상장 예정일은 2월 14일이다. 발행대상자는 Citibank,N.A.이다.
영원무역은 350만주를 싱가폴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장예정일은 2월 7일이다.
조달된 자금은 방글라데시 의류 생산공장 확충투자,베트남 Textile mill 증설 및 신규 투자,방글라데시 신발 및 Bag 생산설비 투자,달성공단 내 원단 R&D 센터 및 제조 설비 투자,이천 물류센터 투자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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