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시민 4500여명이 서울메트로가 운영하는 지하철 견학 프로그램<사진>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지난 한 해 동안 4539명의 시민들이 지하철 견학을 위해 차량기지를 다녀갔다고 21일 밝혔다. 작년 차량기지별 견학 인원은 군자 1486명, 창동 955명, 지축 928명, 수서 621명, 신정 549명 등이다. 서울메트로 차량기지 견학은 2006년 처음 실시돼 지난해까지 총 1만3866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차량기지 견학에 참여하면 전동차 운전실과 지하철의 정비ㆍ검수과정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신청은 견학일 15일 전까지 서울메트로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에서 하면 된다. 화요일은 군자ㆍ수서차량기지, 수요일은 신정ㆍ창동차량기지, 목요일은 지축차량기지에서 두 시간 동안 견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황혜진 기자/hhj6386@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