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곽현화가 섹시함에 대한 자신만의 소신을 털어놨다.
최근 곽현화는 남성잡지 맥심 2월호와 화보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화보 촬영에서 곽현화는 탑과 핫팬츠, 과감한 망사 스타킹 패션으로 특유의 도발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연관 검색어에 ‘충격’, ‘가슴 노출’, ‘출렁’과 같은 단어가 뜨는 데 신경 쓰이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에 곽현화는 “신경 쓰이던 시절은 진작 끝났다. 지금은 해탈했다”라고 답했다.
또 “‘섹시’란 단어를 천박한 이미지로 직결시키는 세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곽현화는 “천박한 게 나쁜 건가? 난 잘 모르겠다. 섹시함의 종류 중 하나일 뿐이다. 때론 거칠고 직접적인 표현이 더 섹시할 때가 많은 법”이라며 “섹시란 단어를 고급스러운 무언가로 포장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문제”라고 답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