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ELS(주가연계증권) 조기상환율과 수익률 달성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특별판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특판 ELS’는 기존 상품보다 조기상환 가능성과 수익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낙인이 없어 상환에 유리할 뿐 아니라, 쿠폰 수익률이 연 7.5%로 우수한 편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신수정 기자/s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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