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초구와 서초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보건소 직원 등 10여명이 독거 노인가구를 방문해 전기, 수도, 가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22 22일 오전 서초구와 서초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보건소 직원등 10여명이 계속되는 한파속에서 혼자사시는 독거 어르신을 방문하여 전기, 수도, 가스등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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