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에 따르면 최근 독감과 노로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손 소독제, 항균비누, 마스크 등 개인 위생용품이 지난주 54.4% 가량 늘었났다고 밝혔다. 20일 오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시민들이 개인위생용품을 고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롯데마트에 따르면 최근 독감과 노로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손 소독제, 항균비누, 마스크 등 개인 위생용품이 지난주 54.4% 가량 늘었났다고 밝혔다.20일 오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시민들이 개인위생용품을 고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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