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한 남성이 식빵 도시락을 들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식빵 한 가운데에 잼이 아주 조금 묻어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식빵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잼이지만 이 식빵을 본 남성은 활짝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 남성이 이렇게 웃는 이유는 아들이 정성껏 싸주었기 때문이다.
네티즌은 “식빵 정말 귀엽다” “잼은 부족해도 사랑은 듬뿍” “왜 이렇게 웃는지 알겠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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