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박은지가 무보정 뒤태미인임을 인증했다.
개그맨 신동엽과 채널A ‘웰컴 투 돈월드’의 진행을 맡은 박은지가 최근 녹화에서 등이 훤히 파인 의상을 입고 등장해 모든 출연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봉원이 “박은지가 의상에 난도질했다”며 운을 띄우자 MC 신동엽은 “시청자의 알 권리를 위해서 뒷모습을 보여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박은지는 “요즘 너무 추워 많은 분이 꽁꽁 싸매고 다니는데, 내 의상을 보고 좀 시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뒷모습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방송은 20일.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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