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이란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과거 초등학생들이 즐겨 읽었던 학습 만화책인 뚱딴지 시리즈와 코망쇠 시리즈, 꺼벙이 시리즈의 표지가 담겨 있다.
이 만화책들은 90년대 초등학교를 다녔던 네티즌들이라면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만화책들로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사이에서는 교육만화 혹은 학습만화로 유명했던 만화책들이다.
때문에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으로 네티즌 사이 기억되고 있는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들 다 있네” “맞다! 나 꺼벙이 진짜 열심히 읽었었는데” “난 뚱딴지 팬이었음” “저 만화책들 읽으면 오히려 칭찬 받았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