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제라블 한글 제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레미제라블 한글 제목은 바로 ‘너 참 불상타’로 1914년 홍명희가 초역해 ‘청춘’지에 첫 소개를 했다.
4년 뒤 1918년에는 ‘애사’로 제목이 바뀌었다. 민태원이 ‘매일신보’에 연재할 당시의 제목. 1922년에도 같은 제목으로 홍난파가 번역해 책으로 출간했다.
한편 민음사가 출간한 소설 ‘레미제라블’은 출간 두 달 만에 1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했다.
레미제라블 한글 제목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미제라블 한글 제목, 맙소사” “레미제라블 한글 제목, 이럴줄 몰랐네” “레미제라블 한글 제목, 리얼리티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