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14억240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신주 960만주가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1190원,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2월 20일이다. 배정 대상자는 계열회사인 티와이머니다.
동양네트웍스는 또 “현대씨엔아이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0억원 규모의 추가 용역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이번 소송과 관련해 발생될 수 있는 모든 법적 대응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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