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미녀 개그우먼 김지민은 1월21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개그콘서트’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기리와 허경환을 비교했다.
이 날 “김기리는 4차원이라서 남자같은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고 말문을 연 김지민은 “경환 오빠는 너무 잘생겼다. 우리 사이에선 바비인형 같은 남자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지민은 “무대 위에서 오빠 얼굴 보고 대사를 까먹은 적도 있다. 근데 오빤 사생활이 매력없다”며 “검은 그림자들이 너무 많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신동엽은 “요맘 때가 가장 난잡할 때다. 괜찮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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