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CJ대한통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설 특별수송기간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해당 기간 중 콜센터 상담원과 상하차, 배송지원 아르바이트를 평시 대비 20% 이상 늘리고 협력업체 차량을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또 종합상황실을 가동, 전국 택배 물동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등 택배부문 전 직원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택배차량을 사전에 정비하고 제설장비나 체인 등으로 폭설에 대비한다. 또 신선식품이나 야채 등은 상온에 보관하고 가급적 빨리 배송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2월 4일에 물량이 최고로 몰릴 전망”이라며 “택배를 이용하려면 적어도 28월 이전에는 보내는 게 좋다”고 당부했다.
dlcw@heraldcorp.com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