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84조4천697억원, 순이익 9조563억원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현대차는 24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5.1% 증가한 8조4369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액은 판매대수 증가와 판매제품 구성 개선 등의 영향으로 8.6% 늘어난 84조4697억원으로 집계됐다.
경상이익, 당기순이익은 지분법이익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각각 11.1%, 11.7% 늘어난 11조6051억원, 9조563억원(비지배분 포함)을 나타냈다.
현대차는 2011년에 이어 작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환율 변동 등 대내외적 요인으로 하반기 실적이 작년 상반기보다 주춤해 예년보다 성장세가 다소 둔화한 것으로 분석했다.
김대연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