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나로호 3차 발사를 앞두고 우주센터 인근에서 근무하던 군인이 소총을 들고 탈영했다.
24일 오전 9시 40분께 전남 고흥군 봉래산 일대에서 경계작전 중이던 육군 31사단 소속 이모(21) 일병이 도주했다.
이 일병은 K2 소총 1정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 일병은 사단 사령부에서 근무하다가 나로호 경계 지원을 나갔으며 이날 나로우주센터 인근 봉래산 주변에서 위험 물질이 있는지 수색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경은 이 일병의 행방을 쫓는 한편 상사와의 마찰이 있었는지 등 탈영 이유를 파악하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